中 관광객 증가 효과 '무비자 10월' < '한일령 11월'10년 전 '한한령' 일본 반사이익…백화점·호텔 '기대'무비자 입국과 중일 항공편 취소 여파 등으로 유커(중국인 관광객)가 늘고 있는 7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5.12.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중국 단체관광객의 무비자 입국이 시작된 29일 서울 중구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2025.9.29/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중국한일령백화점면세점호텔무비자문창석 기자 세븐일레븐, '日 먹킷리스트' 더블크림슈 재해석 디저트 출시이마트24, '1400종 디지털 매거진' 구독 가능 기프트카드 선봬관련 기사"중-일 갈등에 반사수혜 기대"…국내 여행株 강세[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