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망치는 '하트 조형물' 제발 그만"…대한외국인의 '쓴소리'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③끝…"자연 그대로가 훨씬 예뻐"
"삼성의 나라에 폰 살 곳이 없다?…쇼핑 인프라·기본 배려 시급"

뉴스1의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왼쪽부터), 럭키, 다니엘 린데만 ⓒ News1 정윤경 기자
뉴스1의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는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왼쪽부터), 럭키, 다니엘 린데만 ⓒ News1 정윤경 기자

편집자주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잘 아는 '대한외국인' 3인방 다니엘 린데만(독일),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럭키(인도)가 한자리에 모였다. 한국 거주 경력만 도합 64년이다. 뉴스1은 신년 기획으로 <한국잘알 3인방의 관광수다>를 마련했다. '대한외국인'이라 불리며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하고 또 애정에 기반한 쓴소리까지 마다않는 이들의 입을 통해 K-관광의 뜨거운 열기와, 과거의 공식을 완전히 파괴하고 있는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들어봤다.

본문 이미지 -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News1 정윤경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News1 정윤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News1 정윤경 기자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 News1 정윤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News1 정윤경 기자
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News1 정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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