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공석 뚫고 등판한 마케팅 전문가…임기 첫날부터 현장 행보"북미·유럽 시장 공략해 시장 한계 넘을 것…원화 약세도 기회"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신임사장(문체부 제공) ⓒ News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관련 키워드박성혁한국관광공사사장한국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퇴근하고 상하이 공주님 변신"…숏폼 찍으러 주말 중국 간다 [여행기자 픽]단종은 '눈물 성지', 세조는 '1점 테러'…'왕사남' 신드롬에 유적지도 '들썩'관련 기사"K-테이스티케이션의 부상"…K-푸드로 외래객 3000만 노린다(종합)"짜파구리부터 흑백요리사까지"… K-푸드, 3000만 관광시대 '승부수'박성혁 관광公 사장 "나는 세일즈 헌터…가짜 일 걷어내고 직접 뛸 것"박성혁 관광公 사장 "2030년은 늦다…2028년 방한객 3000만 시대 열 것"최휘영 "성과 없는 정책은 헛돈…6개월 뒤 성과 점검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