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밭·레드우드 숲·지열지대…대표 3개 마라톤 코스완주 후 와이너리·마오리 문화체험까지울창한 레드우드 숲을 달리는 모습(Run The Forest, Rotorua 제공) 자전거를 타고 즐기는 혹스베이 사이클 트레일(Hawke's Bay 제공) 런더포레스트 로토루아에서의 러닝(Run The Forest, Rotorua 제공)기즈번에서 맞는 일출(Tairāwhiti Gisborne 제공) 관련 키워드뉴질랜드뉴질랜드관광청뉴질랜드여행뉴질랜드러닝러닝여행러닝투어런트립해외런트립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소노수의재단, 강원도 내 '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한국 여성, 전 세계서 해외여행 가장 자주 떠난다"관련 기사뉴질랜드, 미쉐린 가이드 오른다…오세아니아 첫 미식 여행지 등극별빛에 몸을 맡기다…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밤하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