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자원 연계·공동 홍보로 내외국인 유치 강화울릉군 대표 축제, 서울 거점 통해 글로벌 홍보 추진길기연 서울관광재단 대표이사(왼쪽)과 남한권 울릉군 군수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서울울릉군서울관광재단울릉군MOU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삼일절 '역사 나들이' 어때요?…서대문·천안·남도까지"올해 시작이 좋다"…1월 방한 관광객 127만 명 '역대급 회복'관련 기사서울과 영덕이 손잡았다…'도심+바다' 관광 협력 본격화日외교청서 "독도는 일본땅, 징용배상 한국이 지급" 억지주장(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