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부처·경제 6단체 첫 합동 캠페인…지역경제 살리기 전면전교통·숙박·체험 전방위 할인, 신규 관광지·특별 프로그램 대거 공개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6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지방살리기 범국민 여행 캠페인 ‘여행가는 가을’ 선포식에 참석해 홍보대사 츄를 비롯한 참석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문체부 제공)2025 여행가는 가을 포스터(문체부 제공)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16일 서울 중구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열린 지방살리기 범국민 여행 캠페인 '여행가는 가을' 선포식에 참석해 홍보대사 츄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여행가는달여행가는가을한국관광홍보대사츄여행가는달홍보대사츄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국밥·맨발걷기·K팝 성지'…대한민국 명소 1만곳, 국민이 직접 뽑는다G마켓, 나들이철 맞아 국내 여행상품 최대 10만원 할인"열차비 돌려받고 숙박은 반값"…올봄 국내여행 비용 부담 확 낮춘다"한국여행 안전·원활하다"…정부, 관광 살리기 총력 대응"여진구와 떠나는 가평"…문체부, 10월 '여행가는 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