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 디즈니라면 오키나와엔 정글리아"…日초대형 테마파크

[인터뷰]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
7월 25일 개장하는 정글리아…디즈니보다 넓은 자연형 파크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
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본문 이미지 - 정글리아 오키나와(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정글리아 오키나와(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본문 이미지 -  호라이즌 벌룬(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호라이즌 벌룬(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본문 이미지 - 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
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