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7월 25일 개장하는 정글리아…디즈니보다 넓은 자연형 파크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정글리아 오키나와(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호라이즌 벌룬(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일본여행오키나와여행오키나와정글리아오키나와오키나와테마파크디즈니랜드도쿄디즈니랜드오사카유니버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와, 팬들은 정말 좋겠다"…성수동에 뜬 코르티스 '깜짝 아지트'[르포]"지방공항 살리고 바가지 걷어낸다"…문체부·전국 지자체, 해법 논의관련 기사힐튼, 오키나와 미야코섬 리조트 개장…아태지역 첫 '캐노피' 브랜드나인뮤지스 금조, 과감 D라인 비키니 "뱃살인지 아기인지" [N샷]33단계 찍은 유류할증료…'휴가포기족'부터 미리 끊는 시민까지"하루 딱 12명만"…제주드림타워, 정통 철판요리 출시"삼일절 한일전 직관 간다"…놀유니버스, 농구 월드컵 예선 패키지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