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7월 25일 개장하는 정글리아…디즈니보다 넓은 자연형 파크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정글리아 오키나와(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 호라이즌 벌룬(재팬 엔터테인먼트 제공)24일 오후 서울 중국 더 플라자 호텔에서 인터뷰 중인 사토 다이스케 재팬엔터테인먼트 부사장(재팬엔터테인먼트 제공)관련 키워드일본여행오키나와여행오키나와정글리아오키나와오키나와테마파크디즈니랜드도쿄디즈니랜드오사카유니버셜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부산~쿠알라룸푸르, 편도 13만원부터"…에어아시아엑스 신규 취항"파라다이스·롯데관광개발 담아라"…카지노주 엇갈린 희비[줌인e종목]관련 기사제주항공, 작년 日노선 탑승객 400만명 돌파… 엔저·근거리 여행 선호中 '방일 자제령' 한달…투어·호텔 줄취소, 백화점 매출도 '뚝'양보 없는 중일 갈등 지속…응답 없는 '중재자' 트럼프"지금 일본호텔 엄청 싸대"…지방 소도시까지 韓 여행객 쏠린다美, 중국 日전투기 조준에 "지역평화 저해"…대만도 가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