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단 하루, 팬 60명 초청해 세븐틴 직접 호스트로 나서레드카펫 걷고 자켓 꾸미고 진솔한 대화까지데뷔 10주년 맞은 세븐틴(에어비앤비 제공)관련 키워드에어비앤비세븐틴세븐틴10주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관련 기사"세븐틴의 세계 속으로"…에어비앤비, 오리지널 체험 LA서 연다서울→LA→도쿄…세븐틴 테마 에어비앤비 체험 열린다"BTS 세븐틴 보러 일본 간다?"…팬덤 관광객, 한국 와도 헛걸음K-팝으로 팬은 몰리는데…여행 수익은 해외 플랫폼이 챙긴다?에어비앤비 창업자 서울 왔다…"숙박+체험 플랫폼으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