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객 "길 찾기 불편" 불만 속, 구글 지도 개방론 수면 위관광 편의성이냐, 생태계 파괴냐…정부는 '신중'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핸드폰을 살피고 있다. 2025.3.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024년 외래관광객조사 4분기 보고서의 부족했던 한국 관련 정보 관련 수치(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제공) 2024년 외래관광객조사 4분기 보고서의 부족했던 한국 관련 정보 관련 수치(한국문화관광연구원 제공) 해외여행할때 구글맵을 네비게이션 용도로 주로 사용한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한국관광구글지도구글지도반출인바운드관광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퇴근하고 상하이 공주님 변신"…숏폼 찍으러 주말 중국 간다 [여행기자 픽]단종은 '눈물 성지', 세조는 '1점 테러'…'왕사남' 신드롬에 유적지도 '들썩'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1일, 수)구글 지도 국외 반출 조건부 허용…군사보안시설 가림 의무화(종합)주한미국상공회의소, 정부 고정밀 지도 반출 '조건부 허가'에 "환영"정부, 구글 1:5000 지도 국외 반출 허가…軍시설 가림 등 조건부 승인(상보)세금으로 만든 내 나라 지도…세금도 안내는 美기업에 뺏길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