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불의 교훈, 영덕·안동서 반복돼선 안 돼관광 회복과 복구 지원, 두 바퀴가 함께 굴러야평화로운 분위기의 하회마을ⓒ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안동영덕산불피해지역산불피해지역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대게 향도 하회마을도 산불에서 살아남았다…다시 찾는 영덕·안동시도때도 없는 재난문자 고령층엔 '노답'…"문자 온줄 모르고 대피 못해"경남 산청산불 '마지막 1%'…경북 재발화 잔불 대응(종합2보)"불길 피해 얼음장같은 물속에…화상 위에 동상 걸릴 뻔" 계곡에 피신해 생존국힘, 산불 현장에 '긴급 구호물품' 지원…성금 모금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