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산불의 교훈, 영덕·안동서 반복돼선 안 돼관광 회복과 복구 지원, 두 바퀴가 함께 굴러야평화로운 분위기의 하회마을ⓒ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안동영덕산불피해지역산불피해지역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길 막히면 육로라도"…여행업계, 두바이 체류객 수송 '사활'해비치리조트, 배우 박정민·문정희와 '사유의 아카이브' 전개관련 기사강원·경북 동해안 눈·비 없는 '마른 겨울'…건조경보 산불위험 고조(종합)대게 향도 하회마을도 산불에서 살아남았다…다시 찾는 영덕·안동시도때도 없는 재난문자 고령층엔 '노답'…"문자 온줄 모르고 대피 못해"경남 산청산불 '마지막 1%'…경북 재발화 잔불 대응(종합2보)"불길 피해 얼음장같은 물속에…화상 위에 동상 걸릴 뻔" 계곡에 피신해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