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톰·파도풀 등 본격 가동…7월까지 모든 시설 오픈파라솔 등 편의공간 재정비…대기 동선엔 '워터 스프레이'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아쿠아틱 센터 전경.(에버랜드 제공)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의 야외 파도풀.(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파도풀워터파크관련 기사"독립운동가 이름 같으면 무료"…광복절 연휴 '늦캉스' 막차워터파크·놀이공원을 하루에…휴가철 막바지 '늦캉스' 뜬다물놀이하고 밤엔 놀이공원…올여름 '투파크'가 뜬다리센느 뜨고 NCT WISH 온다…캐리비안 베이 '워터 뮤직 풀파티' 개막30도 더위에 물놀이객 폭증…캐리비안 베이 방문객 10만명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