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관광공사, 18일 부산 오륙도서 캠페인 선포식 열어코리아둘레길 걷기 인증, 코리아둘레길 관광 상품 출시 등 추진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1일 부산 남구 오륙도해맞이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바다와 어우러진 활짝 핀 수선화를 감상하고 있다. 2025.3.21/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2025 걷기여행주간 포스터(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한국관광공사코리아둘레길걷기여행주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日 여행객 "최대 12일 황금연휴, 한국 가자"…소도시 여행도 열풍3월 방한객 204만명…코로나 이전보다 33% 더 왔다관련 기사"국내 여행 유턴에 외국인 몰려온다"…5월 슈퍼 골든위크 '특수'"BTS 보러 온 방한객, 8.7일 머물고 353만원 썼다""부산서 목포까지 기차로 한바퀴"…남해안 잇는 '기차둘레길' 열린다황금연휴 일본·중국인 20만명 몰려온다…정부, 지방으로 분산 총력"지방 근무하면 2만원 더 드립니다"…정부, 14.5만명에 '반값휴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