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객 중 가장 비중 높은 국가는 중국…34만 명 해외 나간 국민은 263만 명…2019년 比 0.3% 증가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고 최저 영하 1도까지 내려가는 등 꽃샘추위가 이어진 3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5.3.30/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한국관광통계한국관광공사외래객방한객수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이대로면 日에 영영 밀린다"…최휘영, '관광 데이터 혁신' 특명(종합)중국發 봄날 오나…K-푸드·뷰티·면세 "한중 훈풍 기대"서울 특급호텔 불티난다…외국인 몰려 '풀부킹' 임박3000만 외래객 유치 외치지만… '숙박난'은 이미 시작됐다외국인 범죄자 중 절반이 '중국국적'…"출입국 시스템 정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