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m 부교 걸어서 건너며 9종 사파리 동물 체험에버랜드의 '리버 트레일 어드벤처' 전경.(에버랜드 제공)에버랜드 사파리월드의 사자.(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사파리리버트레일어드벤처동물원사파리월드로스트밸리관련 기사"맹수 합사는 옛말"…'더 야생 가깝게' 바뀐 에버랜드 사파리 통했다"할인·적립 달달하네"…에버랜드, 솜사탕 멤버십 회원 600만 명 돌파에버랜드 '리버 트레일' 매진 행렬…라이온즈 스토어도 '인기'[르포]"어트랙션 없어도 좋다"…20만 명 몰린 에버랜드 튤립축제[뉴스1 PICK]"물 위 걸으며 야생동물 만나요"…에버랜드, 사파리 프로그램 '리버트레일'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