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관광청, 26일 '마리아나 데이' 행사 개최방문객 1위 한국…올해부터 '스포츠·레저' 여행 마케팅 전개배우 유이(왼쪽부터), 마리아나관광청 글로리아 카바나 이사회 의장, 드웨인 마라티타 디렉터, 자마이카 테이헤론 신임 청장, 크리스 컨셉시온 청장(마라아나관광청 제공)글로리아 카바나 마리아나관광청 이사회 의장(마리아나관광청 제공)관련 키워드마리아나관광청사이판사이판여행유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퇴근하고 상하이 공주님 변신"…숏폼 찍으러 주말 중국 간다 [여행기자 픽]단종은 '눈물 성지', 세조는 '1점 테러'…'왕사남' 신드롬에 유적지도 '들썩'관련 기사G마켓·옥션, '사이판 에어텔' 특가 프로모션한국인 사랑받는 괌·사이판, 돌연 항공편 끊겨 혼란 확산'휴가철 덮친 지진·쓰나미'…일본·하와이 "여행 가도 될까요?""한국인 162% 증가"…'스포츠 여행지'로 떠오른 '이 곳'[기자의 눈]사이판에서 배운 스포츠 관광, 한국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