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열린 사이판 마라톤 2025 대회 현장ⓒ News1 윤슬빈 기자 켄싱턴 사이판 앞에 마련한 음수대ⓒ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퇴근하고 상하이 공주님 변신"…숏폼 찍으러 주말 중국 간다 [여행기자 픽]단종은 '눈물 성지', 세조는 '1점 테러'…'왕사남' 신드롬에 유적지도 '들썩'관련 기사피비의 귀환…파격적인 '닥터신', 1.4% 출발 [N시청률]시장서 붕어빵·떡볶이 '먹방' 李대통령…김여사는 꽈배기 쐈다"매화향에 봄 느낌 물씬"…광양 매화축제에 상춘객 북적[르포] 광주 첫 LED 보조신호등 1년…"대형차 가려도 훤히 잘 보여"해외에 희비 갈린 라면 3사…농심 이어 삼양·오뚜기 현지 생산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