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열린 사이판 마라톤 2025 대회 현장ⓒ News1 윤슬빈 기자 켄싱턴 사이판 앞에 마련한 음수대ⓒ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오타니 보고, 추성훈과 술 한잔…"비싸도 갈래" 팬덤 투어 뜬다파머스 마켓서 "대~한민국!"…LA 명소 10곳 '월드컵 팬존' 된다관련 기사[기자의 눈] 나홍진 '호프' 칸 수상 불발보다 더 아쉬운 것"단오장서 물총 쏘고 월드컵 보자…강릉단오제의 진화정청래 "예산·법은 민주당이"…장동혁 "스벅 들고 투표장"(종합)김용범 "고금리·고물가·고환율은 '성공의 비용'…위기 아닌 도약 마찰음"李대통령, 경기 포천 백운계곡 방문…닭볶음탕·도토리묵 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