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열린 사이판 마라톤 2025 대회 현장ⓒ News1 윤슬빈 기자 켄싱턴 사이판 앞에 마련한 음수대ⓒ News1 윤슬빈 기자관련 키워드기자의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송언석 "여야 단독 영수회담 다시 제안…국정기조 전환 시작은 쌍특검"'화천 산천어, 홍천·평창 송어축제' 강원 겨울 축제장 북적"봄 같아요" 반팔에 반바지 차림 활보…여행객들 포근한 제주 '만끽'낮 기온 15도 '포근한 겨울'에 태화강변 나들이객 '북적'국힘 "장동혁 단식은 입법폭주 저지 최후 호소…與 조롱 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