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2일까지 이용 가능한 '롱 스테이 인 하이원' 패키지하이원리조트 겨울 풍경(강원랜드 제공)관련 키워드강원랜드하이원리조트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관련 기사하이원, 지난해 700만명 방문…고객감사 프로모션"카지노 규제개혁의 원년"…강원랜드 몸집 키워야 하는 이유하이원리조트, 폐장일까지 쓴다…'스프링 시즌패스' 출시"춥다. 떠나자. 강원도로…" 썰매·스키 타고 송어·산천어 잡고"추워도 탄다"…올해 마지막 주말, 강원 스키장마다 인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