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손실 본 여행업계…집단조정 90% 보상 결정에 '부담'"업계 현실 반영 안 돼…여행사 전반 부실 증가 우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인천국제공항 출국장 여행사 카운터 앞에 여행객들의 캐리어가 놓여져 있다. /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하나투어모두투어네트워크교원투어티메프여행집단분쟁조정관련 기사여행 피해 신속 구제한다…소비자원·여행업계 공동 대응 강화'현금 결제시 할인' 또 대리점 먹튀…'여행사 간판'에 속지 마세요"부채 털고 매출 잡자"…10조 상조업계, 여행판 '큰손' 됐다취소는 여행사 마음대로, 환불은 NO…피해구제 5년간 4039건하나은행, 교원그룹과 스타트업 지원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