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모두 이어 노랑풍선까지… 엔데믹 틈탄 '대리점 먹튀' 재발KATA "강제 규제는 한계… 문체와 인식 개선 캠페인 추진"서울 종로구 한 여행사 모습. 2024.12.30 ⓒ 뉴스1 김명섭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여행사사기여행사문제여행사먹튀먹튀노랑풍선하나투어모두투어네트워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퇴근하고 상하이 공주님 변신"…숏폼 찍으러 주말 중국 간다 [여행기자 픽]단종은 '눈물 성지', 세조는 '1점 테러'…'왕사남' 신드롬에 유적지도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