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떠나기 좋은 낭만적인 국내 여행지가평 피노키오와 다빈치부터 정읍 엥겔베르그까지일년 내내 크리스마스인 분천 산타마을(봉화군 제공)높이 10.8m에 달하는 대형 피노키오 조형물(한국관광공사 제공)다빈치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한국관광공사 제공)험준한 산악지대의 철길에 내려앉은 하얀 설경(하이원추추파크 제공)미디어아트로 빛을 품게 된 통리탄탄파크의 갱도내부(한국관광공사 제공)대동하늘공원에서 석양을 감상하는 연인(한국관광공사 제공)대동하늘공원의 겨울 풍경(하늘마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제공)분천역 광장의 루돌프와 산타 모형(봉화군 제공)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대합실(한국관광공사 제공)정읍에서 만나는 유럽마을 엥겔베르그(한국관광공사 제공)유로마켓 1층 베이커리카페 전경(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추천가볼만한곳국내이색여행지국내겨울여행지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