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00억 중 62억 실행 그쳐…업계 "대출 여력조차 없어"코로나19 끝나니 티메프 덮쳐…"실효성 있는 정책 필요"ⓒ News1 윤주희 디자이너티몬·위메프 사태 피해자들이 서울 강남구 티몬 사옥 앞에서 검은 우산 집회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티몬위메프여행사이차보전문화체육관광부티메프사태대출소상공인관련 기사매출 증가에도 웃지 못하는 여행사들…알고보니 '속빈강정'[기자의 눈]사이판에서 배운 스포츠 관광, 한국도 할 수 있다여행은 대박났는데 배고픈 여행사들…실적 악화에 희망퇴직까지오너 2세 등판한 교원투어, 티메프 후폭풍에 '체질개선' 돌입사이판 여행은 '유이'처럼…사이판, 스포츠 여행지로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