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제외하고 줄줄이 영업이익 하락고수익 상품 비중 확대 등 수익성 확대 관건 서울 종로구 하나투어 본사에서 출근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2.5.2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지난해 12월13일 열린 '2025년 모두투어 경영계획 선포식'. 유인태 모두투어 부회장(왼쪽에서 두번째), 우종옹 모두투어 회장, 우준열 모두투어 사장(모두투어 제공)서울 중구 참좋은여행ⓒ News1 신웅수 기자지난달 27일 오전 열린 '제24기 노랑풍선 정기 주주총회'(노랑풍선 제공)관련 키워드하나투어모두투어네트워크참좋은여행노랑풍선윤슬빈 관광전문기자 韓 찾은 대만 관광객, 9월 20만 명 돌파…코로나 이전 두 배최휘영 "외래객 5000만 명도 수용 가능…서울 쏠림부터 풀어야"관련 기사미사일 떨어지는 사우디, 어쩌나…11월 성수기 여행업계 '긴장'에어부산, 부산-가고시마 부정기편 주 3회 운항…내달 25일부터에어부산, 부산~가고시마 부정기편 운항…주3회 일정고환율·고유가·중동 리스크에도…여행업계 '상반기 흑자' 사수여행 피해 신속 구제한다…소비자원·여행업계 공동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