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초청 팬 60명 참석한 가운데 생일 잔치 열려돌잡이로 아령·마이크 잡아…"1년 새 30㎏으로 폭풍 성장"첫 생일잔치에서 뒹굴거리는 쌍둥이 판다(에버랜드 갈무리)생일 케이크 위에 올라선 루이바오(에버랜드 제공)돌잡이에서 건강을 의미하는 대나무 아령을 잡은 루이바오(에버랜드 제공)인기를 의미하는 대나무 마이크를 잡은 쌍둥이 판다 후이바오(에버랜드 제공)강철원 주키퍼(왼쪽)와 송영관 주키퍼(에버랜드 제공)쌍둥이 판다 자매와 엄마 아이바오(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푸바오후이바오루이바오쌍둥이판다돌잔치쌍둥이판다돌잡이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완도 머드·제주 수중명상…몸과 마음 '리셋'하는 새해 여행지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관련 기사"루이바오·후이바오 두돌 축하"…쌍둥이 판다, 엄마와 마지막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