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사탕 회원 대상 13일부터 4일간, 총 80팀 모집팀당 최대 4명까지 참여, 1인당 매실 3kg 수확 가능하늘정원길에서 채취한 매실(에버랜드 제공)매실따기 체험(에버랜드 제공)관련 키워드에버랜드매화테마정원에버랜드하늘정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관광객 숫자만 늘려선 지방 못 살려"…조계원, 관광정책 전환 촉구"서울 도착하자마자 뽑기 한 판?"…인천공항서 펼쳐지는 여행 선물관련 기사120만송이 튤립 정원과 사파리의 귀환…에버랜드, 봄 축제 개막벚꽃부터 매화까지…에버랜드 "이번 주말 봄꽃 개화 절정""꽃구경 하면서 놀이기구 타세요"…'봄꽃'에 진심인 'K-테마파크'[르포]"어트랙션 없어도 좋다"…20만 명 몰린 에버랜드 튤립축제"베르사유궁전보다 더 아름다운 정원" 에버랜드 '가든패스'로 만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