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파라다이스시티서 '제14회 아이소리축제' 열려초여름 날씨에도 2000여 참가자 어울리며 '방긋'최윤정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이사장과 오윤아 파라다이스복지재단 이사가 아이소리축제에 참여한 아이들과 초대형 협동화 만들기에 참여하며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컬처파크 잔디밭 광장에 마련한 무대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News1 윤슬빈 기자 수많은 체험형 부스가 설치돼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 임직원들이 일일 봉사자가 되어 아이들에게 체험 교육을 하고 있다ⓒ News1 윤슬빈 기자대학생 봉사자들과 소통하며 만들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이들ⓒ News1 윤슬빈 기자 직접 손으로 그림을 만져 감상할 수 있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촉각 명화 감상'ⓒ News1 윤슬빈 기자 지난해 태풍으로 취소될 위기 속에 임직원들의 순발력으로 메가 클럽인 크로마에서 열린 제13회 아이소리축제(파라다이스 제공)관련 키워드파라다이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호러 공연까지"… 에버랜드, 추석 대목 공략"국군 장병·소방관 초대합니다"… 놀유니버스, '놀 페스티벌' 티켓 400장 지원관련 기사"명절마다 찾아오는 손주 같네"…파라다이스, 13년 잇따른 '효드림'"파스타부터 꽃게짬뽕까지"…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가을 입맛 잡는다엔하이픈, 미니 8집 '빌보드 200' 3주 연속 차트인…글로벌 흥행'도서관과 사서 이야기' 최우수상에 중곡도서관…"다마스 타고 이용자 곁으로"김민철 작가가 바라본 '고향' 강릉은?…'미완의 낙원'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