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사육사가 판다 삽으로 때려…국내 팬들 '걱정'강철원 "푸바오 가는 곳과 달라…애정 높고 잘 관리할 것"‘판다 할아버지’ 강철원 사육사가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푸바오를 향해 인사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송영관 사육사가 공개한 푸바오의 근황.(에버랜드 네이버 카페 '주토피아' 갈무리)관련 키워드푸바오에버랜드강철원강바오판다사육사중국관련 기사"큰손 관광객 들어온다" 中 단체 무비자 첫날, 기대와 불안 교차'푸바오 언니, 우리 집 구경와"…루이·후이 쌍둥이 세컨드 하우스 화제[뉴스1 PICK]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 "엄마와 함께 보내는 마지막 생일""루이바오·후이바오 두돌 축하"…쌍둥이 판다, 엄마와 마지막 생일'강바오' 강철원 "루이·후이바오 곧 독립…내년쯤 동생 생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