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돌 앞두고 아이바오로부터 독립 준비…6~8월 예상어른 판다 돼 가는 푸바오…"가서 안아보고 싶은 마음"자이언트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에버랜드 판다월드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강철원 에버랜드 주키퍼(사육사)가 판다월드에서 기자들과 만나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의 근황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에버랜드판다월드강철원루이바오후이바오아이바오관련 기사"사파리 도보 탐험부터 호러 공연까지"… 에버랜드, 추석 대목 공략푸바오 막냇동생 이름은 '슈바오'…100일 만에 30배 폭풍성장"푸바오 동생 이름 지어주세요"…이름 투표 엿새 만에 10만 명 우르르생후 50일 맞은 '푸바오 동생'…몸무게 13배 늘었다"푸바오 막냇동생 이름 지어주세요"…에버랜드, 국민 참여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