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연중 K-컬처 활용 대형 행사 개최특별한 지역관광 상품 개발 및 환영주간 운영서울 중구 명동 거리가 관광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방문의해문체부K-컬처인바이트유박종택로컬100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日 10명 중 3명 "한국 간다"…1월~7월 '방한' 18.8%↑ '역대 최고'K-관광에 푹 빠진 외국인…1071만명 몰려와 '10조' 썼다'BTS 광화문'에 최대 26만명…공연장 첫 '재난 위기경보' 주의 발령"한중 교류 1000만 시대 연다"…최휘영 장관, 베이징서 'K-관광' 세일즈밀라노 올림픽 코리아하우스 '대박'…'역대 최다' 관람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