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관광객 편의 제고와 국내 소비 촉진 목적한국관광공사와 알리페이플러스의 업무 협약에 참석한 이학주 한국관광공사 국제관광 본부장(왼쪽), 정형권 알리페이 플러스 대표(한국관광공사 제공)관련 키워드한국관광공사알리페이플러스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티맵 켜고 지역 관광지 30㎞ 달리면 최대 3만 포인트 받는다가을 여행지로 떠오른 한국…부산 예약 63% 뛰고 서울·제주도 인기관련 기사신세계면세점, 중국 국경절 특수 공략…결제 혜택·더블 마일리지 강화제주 모바일 간편결제 이용액 100억 돌파…외국인이 절반 썼다7000만 日 관광객, 환전 없이 결제… 페이페이, 한국서 이용한다YOZM(요즘) K-편의점 대세는…외국인 결제액 증가에 '단비'"카드도, 배달도 안 돼요"…외국인은 한국에서 돈 쓰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