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버러 와이너리 여름 풍경(뉴질랜드관광청 제공)말버러 지역에서 와인과 함께 즐기는 음식(말버러 관광청 제공)선상에서 즐기는 홍합과 연어(말버러 관광청 제공)크레이피시(뉴질랜드 타우랑가 축제 제공)뉴질랜드 전통 방식으로 조리한 항이 요리, 스팀 박스(Adam Bryce 제공)미식 축제 전경(말버러 와인 푸드 페스티벌 제공)미식 축제의 현장(비자 웰링턴 온 플레이트 페스티벌 축제 제공)관련 키워드뉴질랜드관광청뉴질랜드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5살 된 노랑풍선 "경쟁력 강화 원년…재도약 다짐"20일 만에 277만명 '흥행 대박'… 서울빛초롱축제 2주 더 본다관련 기사"달리지 않을 이유가 없다"…러너가 사랑하는 뉴질랜드뉴질랜드, 미쉐린 가이드 오른다…오세아니아 첫 미식 여행지 등극별빛에 몸을 맡기다…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밤하늘 여행'액티비티의 천국…뉴질랜드에서 잊지 못할 여행법 7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