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트레일부터 마오리 전통음식, 음식 축제까지청정 자연만큼 미식 여행지로도 손색 없어뉴질랜드 굴(뉴질랜드 관광청 제공)말버러 와이너리 여름 풍경(뉴질랜드관광청 제공)말버러 지역에서 와인과 함께 즐기는 음식(말버러 관광청 제공)선상에서 즐기는 홍합과 연어(말버러 관광청 제공)크레이피시(뉴질랜드 타우랑가 축제 제공)뉴질랜드 전통 방식으로 조리한 항이 요리, 스팀 박스(Adam Bryce 제공)미식 축제 전경(말버러 와인 푸드 페스티벌 제공)미식 축제의 현장(비자 웰링턴 온 플레이트 페스티벌 축제 제공)관련 키워드뉴질랜드관광청뉴질랜드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야경 품은 '남산의 밤' 핫해진다"…팔각정 클럽부터 숲속 영화·캠핑도관련 기사"나무 위에서 잘까, 포도밭에서 잘까"…뉴질랜드의 남다른 하룻밤"짜지 않아 韓 입맛 제격"…샘킴 셰프가 극찬한 캘리포니아 치즈"달리지 않을 이유가 없다"…러너가 사랑하는 뉴질랜드뉴질랜드, 미쉐린 가이드 오른다…오세아니아 첫 미식 여행지 등극별빛에 몸을 맡기다…뉴질랜드에서만 가능한 '밤하늘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