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자 픽]알레취 아레나① 알프스 심장…살아 있는 빙하융프라우·마터호른에 둘러싸여…케이블카로 20분만에 등반 편집자주 ...[여행기자 픽]은 요즘 떠오르거나 현지인 또는 전문가가 추천한 여행지를 '뉴스1 여행 기자'가 직접 취재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예약부터 꼭 살펴야 할 곳까지 여행객에게 알면 도움 되는 정보만을 쏙쏙 뽑아 전달하겠습니다.베트머호른에서 알레취 빙하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여행객의 모습ⓒ News1 윤슬빈 기자하이킹, 케이블 코스 등을 상세히 안내하는 알레취 아레나 지도ⓒ News1 알레취 빙하와 바로 연계된 지역인 베트머알프에선 스위스에서 손꼽히는 명봉인 마터호른(4478m)을 선명하게 볼 수 있다. ⓒ News1 짐 수송용 전기차량 ⓒ News1 마을 명소이자 일출 사진 촬영 명소로 알려진 마리아 춤 슈네(Maria zum Schnee) 예배당ⓒ News1 휠체어나 유모차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베트머제 호수ⓒ News1 베트머알프의 한 산장의 객실 풍경과 제공하는 현지 치즈와 와인ⓒ News1 베트머호른을 오르는 케이블카ⓒ News1 파노라마-레스토랑 베트머호른ⓒ News1 알프스에 둘러싸인 채 식사를 할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News1 무스플루를 오르는 케이블카 ⓒ News1무스플루 전망대 옆에 자리한 바 뷰베트 ⓒ News1무스플루에서 바라본 알레취 빙하 ⓒ News1관련 키워드여행기자픽알레취아레나스위스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
편집자주 ...[여행기자 픽]은 요즘 떠오르거나 현지인 또는 전문가가 추천한 여행지를 '뉴스1 여행 기자'가 직접 취재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예약부터 꼭 살펴야 할 곳까지 여행객에게 알면 도움 되는 정보만을 쏙쏙 뽑아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