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원에 희망퇴직 통보·계열사 일부 조직 폐지 몸집 키우기 부작용?…야놀자 "조직 효율화 과정"
6월 인터파크트리플 비전 선포 미디어데이 행사(야놀자 제공)
야놀자 CI
김종윤 야놀자클라우드 공동대표가 인터파크트리플 비전 선포 미디어데이에서 ‘K-트래블의 중심이 될 인터파크트리플’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야놀자는 독보적인 K-콘텐츠에 혁신 AI 기술을 더한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며, 오는 2028년까지 연간 외국인 방한 관광객 5000만명 돌파를 목표로 관광대국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야놀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