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창한 밀림 속에서 즐기는 아융강 래프팅가격 2만원부터 10만원까지 고를 수 있어 편집자주 ...[여행기자 픽]은 요즘 떠오르거나 현지인 또는 전문가가 추천한 여행지를 '뉴스1 여행 기자'가 직접 취재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예약부터 꼭 살펴야 할 곳까지 여행객에게 알면 도움 되는 정보만을 쏙쏙 뽑아 전달하겠습니다.우붓 아융강 급류 래프팅ⓒ News1 윤슬빈 기자 각종 공예품과 기념품을 판매하는 우붓 아트 마켓ⓒ News1우붓 아융강 위에 자리한 한 빌라 리조트ⓒ News1 아융강 전경(인도네시아 관광청 제공)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노를 들고 아융강으로 내려간다ⓒ News1 깊은 밀림 속 계곡도 지나간다ⓒ News1물살이 잔잔하고 수심이 얕은 곳에선 기념 사진도 촬영할 수 있게 한다ⓒ News1아융강 강변에 자리한 노점상ⓒ News1인도네시아 현지 컵라면과 맥주. 컵라면은 한국 컵라면에 비해 매운 맛이 덜하지만,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 News1래프팅을 끝내고 강 상류로 올라가는 체험객들의 모습ⓒ News1래프팅 업체에서 제공하는 점심 뷔페ⓒ News1관련 키워드여행기자픽윤슬빈 관광전문기자 GKL, 1분기 드롭액 9310억 '최대'…홀드율 하락에 영업익은 10.4%↓"역대 최다 관광객 쏟아진다"…인스파이어, 청년 인재 확보 총력관련 기사"유류할증료 112만원? 그래도 여행은 가야지"…항공권 30% 싸게 사는 법 [여행기자 픽]"퇴근하고 상하이 공주님 변신"…숏폼 찍으러 주말 중국 간다 [여행기자 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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