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 112만원? 그래도 여행은 가야지"…항공권 30% 싸게 사는 법 [여행기자 픽]
미리 확보한 좌석으로 항공료 사수…하드블록·전세기 활용한 실속 여행법 여행사들 특가 기획전 쏟아져…"물량 소진 전 예약해야"
편집자주 ...[여행기자 픽]은 요즘 떠오르거나 현지인 또는 전문가가 추천한 여행지를 '뉴스1 여행 기자'가 직접 취재해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예약부터 꼭 살펴야 할 곳까지 여행객에게 알면 도움 되는 정보만을 쏙쏙 뽑아 전달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중동 사태에 장기화로 국제선 항공권의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1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여행객들이 이동하고 있다. 이날 항공업계에 따르면 5월 발권 국제선 항공권에는 유류할증료가 최고 수준인 33단계로 책정됐다. 대한항공 장거리 노선인 뉴욕·보스턴·시카고 등의 유류할증료는 지난달 9만9000원에서 5월 56만4000원으로 5배 넘게 상승했다. 2026.4.16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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