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북캉스·도심 물놀이장 연계 휴가 코스 추천오동숲속도서관에 넓은 창 앞에 마련된 독서공간에서 책을 읽고 있는 사람들(서울관광재단 제공)오동숲속도서관 외관, 지붕을 중첩되게 만든 것이 특징적이다(서울관광재단 제공)오동숲속도서관에는 일반서와 아동서까지 8000여권의 책을 소장하고 있다(서울관광재단 제공)성북문화바캉스 물놀이장 전경(서울관광재단 제공)배봉산 숲속도서관 열람실(서울관광재단 제공)배봉산숲속도서관 외관(서울관광재단 제공)배봉산 열린광장에 설치된 어린이 물놀이장(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관광재단북캉스서울물놀이장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아는 맛이 무섭다"…가을 바람 불 때 가야할 서울 떡볶이 노포 4곳"韓 낙화놀이에 매료된 日"…10월 안동·함안으로 1800명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