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교직자 등 100명 대상 수학여행 시범 투어 실시'한일 미래세대 관광교류 활성화' 심포지엄도 개최사진은 지난 3월21일 코로나19 발생 이후 일본에서 처음 찾는 일본 청소년 수학여행단. 구마모토현 루테루 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등이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3.3.21/뉴스1 ⓒ News1 한일 미래세대 관광교류 활성화 심포지엄관련 키워드문체부한국관광공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나도 에어비앤비 해볼까"…국내 첫 공유숙박 박람회에 8000명 몰렸다전국체전 보고 힐링 여행하고…16일부터 '가을 제주 페스타'관련 기사"1만5000원에 부산 교통·관광 뚫는다"…'K-투어 패스' 혜택 보니"도장깨기·망한 사진전까지"…100×100 가을 여행 프로젝트 진행문체부 2차관, 현장서 선수단 격려…"최선 다해 지원"[AG]"일본 간다" 줄고 "한국 간다" 21% 급증…방한 1500만 명 돌파민선 9기 전북도, 14개 시군 잇는 '관광'에서 인구 소멸 해법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