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18주년…"하반기 실적 개선 박차"

34년간 국내 여행 산업 선도
팬데믹 극복 상반기 흑자 전환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18주년 기념행사. 우종웅 모두투어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우준열 모두투어 전무와 임직원들.(모두투어 제공)
모두투어 코스닥 상장 18주년 기념행사. 우종웅 모두투어 대표이사(앞줄 왼쪽에서 두번째), 우준열 모두투어 전무와 임직원들.(모두투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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