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법인 직영 체제…현지 호텔·입장권 직매입해 경쟁력 확보백두산 등 패키지 넘어 대도시 '자유여행·출장' 시장 공략하나투어 중국 법인 상하이 지점 현판(하나투어 제공)관련 키워드하나투어하나투어상하이지사상하이중국여행중국개별여행중국자유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이틀간 미팅만 2만8천건"…관광대국 '프랑스'의 이유 있는 자신감 [르포]관련 기사"K-콘서트에 호텔 결합…트립닷컴式 한국여행, 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