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전기·전자제품 수거해 올해 이산화탄소 83톤 저감효과매년 말 폐기제품 발생량 따라 기부금, 취약계층 지원이상혁 한화호텔앤드리조트 HR실장(왼쪽)과 정덕기 E-순환거버넌스 이사장이 28일 경기 수원 에이스광교타워에서 전자제품 자원순환 및 ESG경영 실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화호텔앤드리조트 제공).관련 키워드한화호텔앤드리조트재활용관련 기사"환경 훼손 아닌, 100년의 숲 조성"…한화, 제주 애월 개발 논란 일축한화호텔앤드리조트, 환경 보호 '플로깅 챌린지' 진행[오늘의 주요 일정] 강원(3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