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에 여행사·항공사·호텔 취소 규정 임시 변경일부 항공편 및 호텔은 재개…"7월은 위약금 부과 예정"슈퍼 태풍 '마와르'의 영향으로 미국령 태평양 괌에 발이 묶였던 여행객들이 29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3.5.29/뉴스1 ⓒ News1 투몬만에서 닛코 괌 호텔을 바라본 모습 ⓒ News1 관련 키워드괌태풍사이판태풍하나투어모두투어네트워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56m 롤러코스터 위에서 단풍 구경…에버랜드, 이달 말 절정 예고노홍철·요조, 이번엔 바닷가 책방…강릉 안목해변서 만난다관련 기사[단독]'태풍' 괌·사이판 고립된 韓관광객들…여행사들, 숙박비 지원줄었던 해외여행, 증가세로 돌아서…사이판은 18% 감소'위투 강타' 사이판 한국인 여행객 고립…"추가경비 자체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