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한국방문의 해 전략발전소 맡을 협력단 출범한국철도공사 등 9개사, 외래관광객 교통 서비스 혁신 약속사진은 지난 3월2일 개최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위한 민·관 전략 간담회. 박인숙 한국관광통역안내사협회장(왼쪽부터), 이부진 한국방문의해 위원회 위원장, 박보균 문체부 장관,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 윤영호 관광협회중앙회 회장, 송미선 하나투어 대표(문체부 제공)관련 키워드문체부한국방문의해이부진김건희한국관광공사한국방문의해위원회윤슬빈 관광전문기자 "경유 없이 카이로 직행"…한진트래블, 이집트 대한항공 전세기 출시"외국인 80% 찍자 K-푸드 승부수"…제주 드림타워, 뷔페 판 바꾼다관련 기사'외래객 3천만명 유치' 정조준…BTS 부산 공연까지 환영주간 잇는다"7년 만에 대통령 등판했는데"…국가관광전략회의 향한 '두 시선'최휘영·이부진, 더현대서울 찾았다…외국인 관광객 직접 환대[뉴스1 PICK]'코리아그랜드세일' 한 달 앞당겨 개막…역대 최대 규모"美 블프 부럽지않다"…역대 최대규모 코리아그랜드세일 개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