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노랑풍선 등 49개 여행사 성금 기탁오창희 KATA 회장(왼쪽에서 네번째),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 튀르키예대사관 대사윤슬빈 관광전문기자 56m 롤러코스터 위에서 단풍 구경…에버랜드, 이달 말 절정 예고노홍철·요조, 이번엔 바닷가 책방…강릉 안목해변서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