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한국방문의 선포 "관광 수입 300억달러 달성한" K-문화와 관광 융합…신규 비자 신설 등 규제완화 병행
12일 오후 서울 중구 하이커 그라운드에서 가진 한국방문의해 선포식. 한신자 이즈피엠피 대표(왼쪽부터), 윤영호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회장 겸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 외국인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 한덕수 국무총리, 박보균 문체부 장관,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 최수지 문체부 청년보좌역(문체부 제공)
서울 종로구 청와대를 찾은 시민들이 경내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서는 모습(뉴스1DB)ⓒ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