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자와 나오키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 소장기타자와 나오키 일본정부관광국 서울사무소 소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모니터에 일본 하네다행 항공편 정보가 안내되고 있다(뉴스1DB)ⓒ News1 기타자와 나오키 일본정부관광국 소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10.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윤슬빈 관광전문기자 "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부럽다 관광 대국"…프랑스, 지정학 위기 뚫고 수입 136조 '사상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