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창립 57주년…두 수장 "호황 안주 말고 미래 준비해야"의장을 맡은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겸 DS부문장.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김영운 기자삼성전자 노태문 대표이사 겸 MX사업부장.(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3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DS반도체전영현부문장노태문DX기술경쟁력양새롬 기자 [속보] SK 수펙스추구협의회 담당 사장에 권영수[속보] SK이노베이션 신임 CEO에 정승일 사장 내정관련 기사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기술 경쟁력 회복 아직…자축할 때 아냐"'반도체 피크아웃' 없다…삼성전자 자신감에 목표가 높이는 증권가주주환원책에 엇갈린 희비…삼전 4%↓·하닉 2%↑[핫종목](종합2보)삼성전자 '압도적 규모' SK하닉 '성장률 2배'…메모리 '왕좌의 게임'삼성전자, HBM 승부수 통했다…"내년 물량도 '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