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생산 역량·터널 풍도슬래브 특허 기술 결합설계부터 생산·공급까지 협력…토목 사업 확대김근호 에스비건설 대표(왼쪽)와 차재정 삼표피앤씨 대표가 지난 27일 삼표그룹 본사인 서울 광화문 이마빌딩 7층 대회의실에서 기술·생산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삼표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삼표삼표피앤씨SB건설프리캐스트 콘크리트콘크리트풍도슬래브환기터널황진중 기자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울산 지역 복지시설에 5000만 원 기부SK하이닉스, 美 미주총괄 신설 안현 사장 선임…빅테크 대응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