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TV, 올레드·프리미엄 LCD·플랫폼 '3박자'…3Q 연속 흑자 전망

3Q 영업익 1275억 예상…전년比 흑자전환·연간 흑자 기대
올레드 점유율 52.2%·미니 LED 3배 확대…웹OS 성장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압도적인 화질을 자랑하는 OLED TV를 IFA 2026에서 전시했다./뉴스1 황진중 기자
LG전자가 압도적인 화질을 자랑하는 OLED TV를 IFA 2026에서 전시했다./뉴스1 황진중 기자

본문 이미지 -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에 참여한 HBO 드라마 '더 피트'의 촬영감독 요안나 코엘료가 2026년 LG 올레드 에보 AI의 강점을 소개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
'LG 올레드 할리우드 로드쇼'에 참여한 HBO 드라마 '더 피트'의 촬영감독 요안나 코엘료가 2026년 LG 올레드 에보 AI의 강점을 소개하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마이크로 RGB 에보 AI' 제품으로 TV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
LG전자가 '마이크로 RGB 에보 AI' 제품으로 TV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LG전자 제공)/뉴스1

본문 이미지 - LG전자가 미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LG 갤러리 플러스'를 적용한 TV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시하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
LG전자가 미술 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LG 갤러리 플러스'를 적용한 TV 제품 포트폴리오를 전시하고 있다./뉴스1 황진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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