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일본 병원 탐방 이어 후속 교류로얄동물메디컬그룹 25주년 특별 세미나에 초청된 가나조노 신이치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원장이 강의하고 있다. ⓒ 뉴스1유도현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원장(오른쪽)이 가나조노 신이치 원장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시오미쓰 게이지로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방사선종양과장이 강의하고 있다. ⓒ 뉴스1로얄동물메디컬그룹과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관계자들이 특별 세미나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동물해피펫한송아 기자 "산에 영혼 두고 왔니?"…등산 후 급노화된 강아지외과 수의사 김효주 원장, 여교수들 앞에서 전문성 빛냈다관련 기사외과 수의사 김효주 원장, 여교수들 앞에서 전문성 빛냈다"한국 동물병원 배우자"…베트남 원장단, 수의료 현장 방문샴·아비시니안 고양이라면 주의…간 파열 부르는 희귀질환"반려동물은 소중한 가족"…대륙서 존재감 과시한 韓 수의사들젠네리아, 반려동물 피부 치료 새 선택지…"효능·임상데이터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