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 확대에도 고에너지밀도 강점…고성능 전기차·휴머노이드 시장 공략폐배터리 재활용·인니 니켈 공급망으로 원가 낮춰…로봇 시장도 공략에코프로비엠 청주 오창 본사 전경.(에코프로 제공) ⓒ 뉴스1 강은성 기자인도네시아 술라웨시 BNSI 제련소 건설 현장 전경. (에코프로비엠 제공)관련 키워드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LFP삼원계NCMNCA인도네시아전기차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이차전지주 강세…삼성SDI, ESS 성장 기대 6%↑[핫종목]이차전지주, ESS 수요 기대감 강세…삼성SDI 7%↑[핫종목]2Q 희비 엇갈린 K-양극재…하반기 해법 'LFP 확대' vs '원가 절감'이차전지·내수주 '버팀목' 코스피 6200선…코스닥 6일 만에 내림세[시황종합]동화일렉트로, 하이망간 배터리 전해액 국책과제 주관…260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