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까지 제어시스템·컨버터 밸브 등 개발 완료 목표2030년 시운전 예정…점검회에 정부·산학 관계자 대거 참석효성중공업 관계자가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차관(앞줄 가운데)에게 서해안HVDC 국산화 핵심 기술인 컨버터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효성중공업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효성중공업HVDC초고압직류송전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전력전기효성황진중 기자 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재용, 귀국 직후 부친 선영 찾아(종합)이건희 선대회장 6주기 추도식…이재용 회장 등 삼성家 참석관련 기사"국산 HVDC '1만 시간의 법칙' 달성"…효성重, 신뢰성 확보…美 공략효성중공업, 국내 최초 GW급 HVDC 성능 검증 설비 구축HVDC 국산화 속도…서해안 송전망 2030년 적기 구축 머리 맞댄다효성중공업, 국산 HVDC 시대 연다…밸브·제어기 핵심기술 공개효성중공업, 세계 최대 전력 전시회 참가…차세대 전력 설루션 선봬